대구 코믹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후기&잡담.. Event

여름이 행사가 워낙 많은지라..
행사 후기만 눈에 띄게 올리는듯 합니다..허헛..^^:

8월도 행사가 3개인지라..(대구 서울 부산...ㅡ.ㅡ;;)
8월 5일날 열린 8월 행사의 시발점인 대구 코믹 페스티벌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가뜩이나 무더위인데...
내륙형 분지 지형인 대구...대따시 덥데요.ㅡ.ㅡ;;

그래도 다행히 잠도 잘잤구..먹기도 잘먹어서..
지금 컨디션은 매우 상큼하기에...일찌감치 부지런떨며 후기작성합니다...

그럼 그 뜨거웠던..행사...후기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날씨가 맑은 아침이었습니다.
서울 날씨가 맑으니...대구 날씨도 좋겠지..라는 안이한 생각과 함게..^^:
약속 장소인 서울역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행사도 역시나 KTX동반 좌석으로 가게 되었는데..
어찌가면 좋을까 고민하다 마침 서하누나와 눈(?)이 맞아..^^:::

그쪽 일행인 후아유 부스의 후추님과 함께 4명이서 기차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열차 출발시각은 8시이지만..택시 선생님께서 겁나 빨리 몰아주신 덕분에 30분 전에 도착...

40분 전후해서 혜원이 도착...
이글루에서 링크한후 처음 뵙게되는 후추님 도착..
마지막으로 새벽녘까지 한잔 꺽으신 서하 누님 도착...ㅡㅂㅡ'''

가벼운 맘으로 열차에 오르고..
즐겁게 얘기를 나누면서 대구로 향했습니다..

요새 워낙 불볕 더위라...철로가 열때문에 휘어서 KTX가 제 속도를 못낸다는 뉴스를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한 10분 정도 늦게 도착하더군요...

그날 대구 시내 한낮 더위 35도....ㅡ.ㅡ;;
개찰구 통과후 행사장까지 가는길이 왜이리 덥던지...
행사장 가면 좀 션~~하겠지 하는 기대감에 행사장에 갔건만....

행사장에서 돌아가는 냉방기구는 달랑  대형 선풍기.ㅡ.ㅡ;;;
푹푹 찌는 열기하에 서둘러 부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시각 맞추어 오픈...


당일이 놀토가 아니라 그런지 개장은 매우 한산했습니다...

용케 학교 안간 학생들이 슬슬 구경하는 분위기..?...^^::

 

행사장의 입구입니다.

조금씩 사람들이 몰리는 분위기랄까.....?
2회때에는 줄도 쭈욱 서있는 그런 광경이 보였었는데...음...시간이 조금 일러 그런걸까요...
하기사 2회때 개장이 1시즈음이었으니..^^:

 

시간이 좀 지나니 사람이 붐비더군요.

학교 갔다 바로 오신 분들이 많아 그런지 교복차림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예고 다니는 암흑군 양도 하늘색 교복입고 왔군요...흐흐흐..(사진은 비록 없지만..흠..ㅡ.ㅡ;;)



무대행사 전경입니다.

아직 행사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프로젝터로 오프닝등을 틀어주는듯 합니다..


시간이 좀 나서 여기저기 부스좀 돌아다녔습니다.

이전 행사완 다르게 서울에서들 꽤 많이 오셨는지라...메케 전용 찌라시좀 돌리고 다녔습니다..크크~~

 

일행의 맏언니 서하언니네 부스ㅡ~~

동생인 영희씨는 냅두고 혼자 오셨네요..
2부스를 신청하시고 2부스에 세 동아리가 들어가는 센스 발휘~!!!

SU부스..타쿠님의 엔진 부스...후추님의 후아유 부스...
덕분에 세분이서 졸지에 인접을....
타쿠님이 주신 메모장 잘 쓰겠습니다...


매드래빗 선미양의 체리 블로섬 부스..



그 먼 서울에서 아는이도 별로 없이 혼자서 용감히 내려오셨더군요..허허허...^^:
그간 늘 시간에 쫓겨 행사장에서 만 만났던지라,...

마침 시간도 맞아 행사끝나고 같이 저녁도 먹고..
즐겁게 잘 먹고 놀은듯 합니다..쌩유~~ㅡㅂㅡ

 

이번에 알게 된 리케님의 시크 타임과 눈먼 물고기의 유레카님의  트윈 부스

흐흐..다리들만 보이는 저센스..ㅡㅂㅡ

날더워 디지는줄 알았는데..멋진 부채들 만들어주셔서 꿋꿋이 버틸수 있었답니다..
기타 자잘한 프레젠트도 매우 감사..^^

8월 서코에서도 부스가 근처인지라...놀러가기도 좋을듯 하네요...(리케님은 1관이지만..끄응..^^:)

 

카달로그에 써있는 행사 폐장 시간이 4시인지라...

그 시간 즈음에서 부스를 접었습니다..

저나 혜원이나 더이상 부스안에서 버티기도 힘들었구요...너무나도 더워서...^^:

이렇게 행사장에서 더웠던건 작년 디쿠 이후로 간만이군요..ㅡ.ㅜ(비록 디쿠는  야외 행사였지만..컥...)

 

시간도 좀 이르고 해서 번화가인 중앙로쪽으로 발을 옮겼습니다.


덥기는 했지만 기똥차게 맑았던 날씨...하아~~그간 못했던 광합성....한방에 다하는듯 합니다....^^:

 

밥먹기는 시간이 너무 일러...선미양과 함께 시원한 커피샵으로 직행...
가자마자 냉수만 연달아 세컵은 마신듯 합니다...

눈치빠르게 물따라주는 알바 언니가 고마울뿐...흐흐...

둘다 더운 행사장과...더운 바깥 날씨에 지쳤던터라...
해가 떨어지길 고대하면서...그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날이 어둑어둑해짐과 동시에 배도 슬슬 고팠던지라...
갈비와 냉면을 먹자..라는 의견 통일을 보아 고깃집을 찾아봤지만...없데요.ㅡ.ㅜ

못찾은건지..원체 없는건지...끄응...
찾다찾다 못찾아서...저번 대코페때 본인이 갔던 그냥..무난한 음식점에 갔습니다..

 

냉면보다 먼저 나온 모듬 보쌈...본인이 보쌈을 러브리 하는지라...^^:
보기엔 저래도 꽤 맛은 좋습니다...양도 꽤 많고..

근데..음.. 너무 많이 시켰는지..아님 더위를 너무 먹어 일찍 배가 부른건지...ㅡㅡ;;
본인이나 매드래빗 양이나 일찌감치..쥐쥐...

그러나...
냉면을 남길지언정 고기는 남길수 없다라는 그녀의 굳은 결심하에..
결국 다 먹었답니다..허허...대단혀...^^:


저녁먹고 다시 동대구역쪽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행사장 자체가 그 쪽이니 그 근처에서 숙박을 하는게 여러모로 낫겠다....라는 의견에서였지요...

선미는 동대구역 뒤쪽의 찜질방으로..
조용히 자고팠고..또 약간의 작업도 해야했던 본인은 근처 모텔에서 여장을 풀었습니다..

근데..그닥 작업은 안하고..
그날따라 왤케 잼난 영화만 틀어주던지...^^:
영화만 보긴 심심해서 냉큼 근처 편의점에서 야식좀 사왔습니다.


 그리고 영화보면서...에어컨 빵빵히 틀어놓고 침대에 누워서 좀 쉬었습니다..
전날 밤을 꼴딱 샜던 본인...먹다가 잠들었습니다..ㅡㅡ;;;;;;;;


투니버스의 케로로 소리에 잠이 깨었달까요...^^:
그만큼 피곤했던지..중간에 깨지도 않고 잘 잔듯 하네요....

다만..먹다 잠들어서 그런지 속은 심히 더부룩..ㅡ.ㅡ;;;


동대구역 건너편 편의점에서 바나나 우유 하나 마시고...우연찮게 혜원이 만나..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역쉬나..이 날도..미칠듯이 맑은 날씨와....더위가 기승을 부리더군요...


행사장 입구 전경입니다.
아시겠지만 대코페 행사장은 주로 지하철역 전시장을 쓰는지라...
지하철역에서 참가자들이 줄서있는 풍경을 볼수 있답니다...^^

다만 저번 대공원 역과는 달리...동대구역은 그나마 유동인구가 있는지라...
다행히도 역사 내에서의 코스 분하신 분들은 눈에 잘 안띈듯 합니다...(혹 스탭 분들이 인도했을지도....)


개장전 행사장 풍경..


천경님이 행사장 배치하느라 고민 많이 하셨다는데..
사진으로는 잘 모르시겠지만..
막상 보면 상당히 잘 된 배치인듯 합니다...

일단 통로가 시원하게 뚫려...(넓다는 뜻이지요...)
통로간 정체 현상이 거의 없었다는 것과....

벽을 등진 부스를 양 사이드로....가운데는 등인접된 부스열들을 배치하여...
운동장 마냥 한바퀴 돌면 모든 부스를 다 볼수 있는 배치랄까요...

그래서 그런지 서코처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 없이..순탄하게 판매가 이루어진듯 합니다..
그 덕분일진 몰라도..사신 분들이 또 사러 오시는 그런 모습이 자주 연출이 되었다지요...


개장전에 부스좀 살짝 돌았습니다.


부스찍는다고 하자 팔뚝(?)만을 남긴채 숨어버리신 당든 토끼님..ㅡㅂㅡ
항상 신기한 아이템을 잔뜩 들고 오시는 분...흐흐흐...
더불어 현숙이가 시집간다는 슬픈 소식도 알려주시구..크흑...ㅡㅂㅜ


시간은 지나 어느덧 개장...
일욜이라 그런지 꽤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대구 행사는 저번 때에도 그랬지만...
일반 참가자 연령대가 상당히 고정되어 있는 행사랄까요....
대개 오시는 분들이..중고생들이 대부분...

초등학생들이 많이 오는 서코나....부모님이랑 손잡고 오는 가족단위가 많은 부코와는...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잘나가는 캐릭터 성향이 사뭇 틀리달까요...


무대 행사장입니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게 애니메이션을 틀어주는군요..
나온 오프닝 또 틀어주는 그런 방식 보다는....
나름 스토리있고 재밌는 애니메이션을 틀어주는게 지친 관람객들에게도 좋을듯 했습니다....

다만..심의를 안거친 만화 영화를 대중이 밀집된 공개 장소에서 상영한다는건...조금 위험할듯도 싶네요...^^:
(하기사 심의 거친 만화 영화또한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상영이 제한적이니...음....이래저래 난감한 문제...)


잠깐 점심 사러 롯데리아 갈겸해서 밖에 나왔습니다.

역시나 푸른 하늘 ...터질듯한 더위....
들어간 롯데리아가 겁나 시원해서...ㅡ.ㅜ..

한 10분정도 버티다 왔습니다..크흐흐...

시간은 어느덧 흘러 파장 분위기...

기차 시간도 있고 해서 서둘러 부스를 접었습니다..

부스 다 접을때즈음 행사장도 이미 책상 접고 있는 상황...

이 더운날 책상 접고 나르는 도우미분들이 안스럽더군요..끄응...

행사 치르시느라 고생하신 도우미들께 맘으로나마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좀만 더 칭찬을 하자면...^^:


각기 성격에 맞는 특화된 도우미 시스템을 도입하여...
부스 참가자들에게 음료와 식사를 제공및 배달해주는 웨이터 시스템도 참 참신했구요....
여기저기 발생할수 있는 일반 참가자들의 고충을 도와주는 헬퍼 시스템도 괜찮은듯 했습니다..
아까 보니깐 어느 헬퍼 분이 어린 애 손을 잡고 이동해 주시던데...이런건 참 보기가 좋네요..^^

뭐..여전히 다들 친절하신건 두말나위할거 없고....

2회때 행사 참가 부스가 워낙 적어서인지는 몰라도...
저를 보고 기억해주셔서..당일날 아는척 해주고 인사해주시는 그런 모습에 심하게 감동받았습니다...ㅜㅂㅜ
(남들 부스 체크할때 얼굴만 보고 메케부스라고 알아주신 분..복받으실거에요...^^)

더불어 매시간마다 불편사항 체크해주신 도우미 분들과 천경님..카이님 ...잊지 못할거에요...
이젠 냉난방만 좀 잘 돌아가는 행사장만 구하심 모든게 완벽해질듯...흐흐흐...^^


그렇게 해서 행사는 무사히..또 무난히 마무리되었습니다....

매출은 7월 서코때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음..

근데 워낙...만화 행사들의 무덤이라는 대구인지라..(대구코믹..대구까페..짬뽕..다..철수했지요...)
이런 현재의 분위기를 잘 이끌어가고 유지하는것도 행사를 주최하는 운영진의 나름 과제라면 과제라고...조용히 생각해봅니다..

차 후 행사도 잘되길 기원하는 바입니다...

 

여하튼...저번 부코때 표 삽질한 추억이 각별했던지라..

서하 누님이 친히 끊어오신 좌석표에 인도되어...무사히 서울을 도착했습니다..시간은 7시 45분경..

칼같이 스케줄을 잘 짰던지..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시간 낭비않고 서울에 잘 도착했네요...
역시나 서울도 덥기는 마찬가지...(대구보단 좀 덜하지만...^^:)


현재...그닥 피곤도 않는 상태인지라...
어여 재고 정리하고...신상품 작업하면서 담주 서코 준비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다른 행사 못지않게 이것저것 챙겨준 혜숙이와...

혹 스탭아냐..라고 생각할정도로 본인을 부대껴준 암흑군과...(샌드위치 망쳐서 아쉬웠다옹..크흑..ㅜ.ㅜ)

실시간 채팅마냥 난잡한(?) 격려와 관심을 보여준 제롬냥께 감사드립니다..크흐흐흐



좋은 하루 보내시길..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jiyem.egloos.com/tb/2612792 [도움말]

덧글

  • sin 2006/08/07 01:08 # 삭제 답글

    이런 역시나 더웠구나 대구~ 힘내서 잘 다녀왔어용~ 수고했어용~
  • 미카 2006/08/07 01:17 # 답글

    밑에 빈칸이 왜이리 길어;; 깜짝놀랬음다.;ㅁ;
    더웠는데 진짜 수고하셨어용.;ㅁ;
  • 제롬 2006/08/07 01:33 # 답글

    이쁘게 코멘 달아줄라했는데 난잡한 격려라는 말에 입이 쏙들가넹 크핫
    뭐야 생각보다 사람 많구만 ;ㅅ; 놀랬다.
    냉면 남았음 내 앞에다 갖다놓지 우잉 더워워워워
  • 서하 2006/08/07 01:56 # 삭제 답글

    수고하셨어요. 너무너무 더워서 고생스런 행사였지만 그나마 분위기는 좋았던 것 같아요.
    이번 서코에서도 분발해서 좋은 신상품 내기를 바래요.
    음.....글구 제 부스 사진과 대코페 전경 사진 한장 퍼갈게요. 허락하실거죠?
    안해줘도 상관없엇. 그냥 퍼갈구얏. 음헤헤헤헷.
  • 에디 2006/08/07 08:38 # 삭제 답글

    언제나 많은 행사 사진들과 긴 후기 올리시는 지옘님// 이거 쓰르라고 더 고생하는거 아닙니까// <-
    이제 서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현재 제 주위분들 거의 모두 3관에 걸려 서코에서 심심할듯;;; 흐아;; <-
  • 지에★ 2006/08/07 10:37 # 답글

    으어;;;엄청 더웠을텐데..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집에 앉아있기만해도 더운데..OTL
    서코떄 뵈요!!!
  • A1_에이원 2006/08/07 13:23 # 답글

    수고 많었다~~ ^^
  • 비즈킹 2006/08/07 14:18 # 답글

    날씨도 더운데 고생 많이 하셨군요~ 그래도 기차타고 출발할때 느낌은 참 부럽습니다.
    기차타본지가.. ^^
  • 유레카 2006/08/07 15:03 # 답글

    벌써 후기를 올리셨네요^^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다음행사때 뵈요^^ ((링크해 가겠습니다+ㅁ+))
  • Rikei 2006/08/07 22:00 # 답글

    커헉; 후기가 굉장히 빠르신걸요..'ㅁ')!!!;;
    사진도 많고..'ㅅ'!! (<-디카 가져가놓구서 제대로 된 사진을 몇 못찍은 사람;; 생각해보니 무대이랑 전경도 찍어야겠다고 벼르고 있었거늘;;;)
    어째 이래저래 많이 받아버린 것 같아(드리러 갔다 되려받아버린 느낌도 슬쩍?;;;) 죄송스러움과 감사가 겸사겸사- 복잡미묘함이 들지만 어쨌거나 즐거웠구요, 행사 수고하셨습니다~:D
  • 독초 2006/08/07 22:07 # 답글

    아아 수고하셨습니다.. 더운것에 대해선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ㅅ ;
    저는 그.. 행사 일요일날 새하얀 머리의 스텝이랍니다;; 아하핫..[구면이죠]
  • 후추 2006/08/08 00:23 # 답글

    행사 고생하셨습니다.날씨가 행사보다 더 고생의 원인이었지만^^;;서코준비 잘하세요!
    대화는 늘 하면좋죠~ ㅡ3ㅡ
  • 2006/08/08 01:01 # 삭제 답글

    대코에 사람이 꽤 있군요! 수고하셨어요 오빠!
  • 지옘 2006/08/08 21:18 # 답글

    sin~~ 응..무쟈게 더웠오...ㅡ.ㅜ..여름 행사가 뭐..늘 그렇다지만..크흑..

    미카~~ 아...원래 쓰다가 자주 저장을 해주는데..비공개로 돌리는걸 깜빡해서리...왠지 실시간 업뎃이 된듯한...ㅡ.ㅡ;;

    제롬~~ 오호..냉면 좋아하시는구려...담 부코땐 냉면이나 먹어볼까..?...근데..생각보다 사람은 많지만..생각만큼 매출이 좋지는 않았다옹..ㅋ

    서하~~ 누님두 애들(?)인솔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에디~~ 후기 올리는것두 요샌 고생입니다..^^: 왤케 사진을 많이도 찍었던지...후후후...글구 보니 에디양은 1관이네...좀 멀다..훗..

    지에★~~ 대구...여름에는 피할려구요..ㅡ.ㅜ....에어컨 없는 저희집에선 선풍기를 끼고 삽니다..흐흐..

    A1_에이원~~ 옹...느도 고생 많았쑤..

    비즈킹~~ 기차 타면...늘 상 자는지라...언제 시간나심 퀸님과 함께 오붓이 KTX함 타보심이..(기차 여행이 더 운치는 있는거 같더라구용...)

    유레카~~ 어이쿠..이게 누구야...여까지 찾아와주셔서 송구할 따름입니다..저두 링크했습니다..
  • 지옘 2006/08/08 21:18 # 답글

    Rikei~~ 후기 빨랑 안올림 투덜대는 이들이 많아서요..^^:..그닥 드린것두 없는데...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면 제가 다 송구하옵니다...여튼..서코에서 또 뵙도록 하지요..

    독초~~ 아하하..기억해요..어찌 여까지 찾아와주시고...차후 행사도 기대할께요..

    후추~~ 언제나 환경이 힘들게 합니다..후훗...후추님두 준비 잘하시길..

    봉~~ 응..근데 5월보다 성적이 안좋아 약간 센치라오..후후후

  • 암흑군 2006/08/08 23:15 # 삭제 답글

    수고 하셧어요 날씨 많이 더웠죠?? 대구가 좀........하하하하
    그날 같이 뒷풀이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약간 아쉽네요 ㅠㅠ
    부코때 꼭!!!같이... 그리고 교복얘기 적지마세요 ㅠㅠ 창피해요 ㅠㅠ스머프 교복...에휴
  • 지옘 2006/08/08 23:35 # 답글

    뒷풀이는 담에 기회가 닿으면 같이 가도록해요..그 날만 날은 아니잖아...^^ 여튼 그대도 매우 수고했수다..
  • 미야 2006/08/09 14:01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
  • 은림 2006/08/11 23:21 # 삭제 답글

    어이, 동지가 없어진다고 슬픈건 이해하지만 국가와 사회가 날백수 노처녀에게 얼마나 가혹한지 알게 된다면 축하해주고 싶을거야^^

    아무튼, 대코 가고 싶어서 여러 모로 물색했는데 날자가 절대 안돼더라구 ㅜㅜ 나중에 콧바람 쏘일 핑계로 잡을테니 방학 때 꼬옥 모의(?)에 참석시켜 주게나.
  • 지옘 2006/08/12 02:14 # 답글

    미야~~감사합니다..미야님두 오늘 분투하시길.~~

    은림~~커헉..그렇구나...흠...모의라..모의..흠...무슨 모의일까..후훗..
    여튼 언제 시간남 결혼하기전 함 봐야할터인디..
  • 은림 2006/08/12 21:04 # 삭제 답글

    대코*^^*~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