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3/3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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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Diary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남자 연예인을 뽑으라면..바로 나오는 두 사람이..김명민과 알렉스...(생각해보니 둘이 좀 이미지도 비스무리하다..;)
알렉스를 알게 된 건 우결 덕분인데..정말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사람 숑가게 하더라구요..ㅎㅎ
우연일진 모르겠지만 요새 운동나가는 시간이 자정 즈음인데 이시간에 라디오에서 "알렉스의 푸른밤"이란 방송이 하는데...
나름 알군이 빠순인지라..덕분에 방송 끝날때까지 운동 꽉 차게 할 수 있으니..이래저래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인물 중의 하나.
사실..제가 귀를 뚫게 된 계기도..알렉스 때문임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렉스가 한 큐빅 귀걸이가 어찌나 멋져보이던지...(근데 그건 알렉스이기에 멋져보인거였씀.;;)
요새 본격적으로 운동 시작한 것도 뭐..이분 영향이 좀 있구요.
그나저나 알군처럼 팔근육 만들기..힘드네요.;;
두께는 거진 비슷해진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거울봐도 난 좀 즈질 팔뚝이야.ㅜ.ㅜ
얼마전 엑스맨 옛날거 방송분을 봤는데..거기 나온 알렉스...키 무쟈게 작더라.;(검색해보니 169.. 방송용 키는 172..그래두 멋지다..ㅠㅠ)
암튼 주변에 먼일인진 잘 몰겠지만..이런저런 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봄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는 만큼 힘겨웠던 부분들이 하루 빨리 녹아내렸음 하는 바람입니다..
끝으로..내가 좋아하는 또다른 알렉스.

좀만 더 작업하다 이어폰꼽고 운동하러 가야겠씸다.ㅎ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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